서유리 일침 “빨리 이혼하라는 둥, 무례 하신 거 알죠”
입력 : 2020-06-07 11:42:26 수정 : 2020-06-08 10:30:08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서유리는 6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NS에 오시는 전부가 다 그렇다는 건 아닌데 빨리 이혼하라는 둥, 안 행복해 보인다는 둥 댓글 달고 디엠 보내시는 분들 좀 무례 하신 거 알고는 있는 거죠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사람이 어떻게 24시간 365일 좋기만 하냐고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해 8월 최병길 PD와 결혼을 했다. 두 사람은 JTBC 예능 프로그램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서유리 일침.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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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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