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박하나·이학주·안보현, 형님 학교 뒤집어 놓은 유쾌한 악역
입력 : 2020-05-31 01:47:20 수정 : 2020-05-31 01:47:20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박하나, 이학주, 안보현이 유쾌한 악역의 진면목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줬다.
 
530일 방송된 아는 형님에는 악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박하나, 이학주, 안보현이 출연했다.
 
안보현은 자신 생각에 이학주가 제일 못 됐다면서 이학주가 연기한 박인규를 디스했다. 이어 장근원은 여자는 안 때리는데 박인규는 때렸다고 이유를 밝혔다. 그러자 형님들은 넌 사람을 죽였잖아라고 반론을 했다. 그럼에도 안보현은 여자는 안 때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학주는 안보현이 연기한 장근원이 닭 죽이는 장면이 잔인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를 들은 안보현은 100마리와 촬영을 했다고 했다. 이어 운이 좋게 한 마리가 리액션이 좋아서 쉽게 촬영을 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박하나는 지금은 보현이가 더 받지만 예전에 보현이가 나랑 출연료가 같았다. 보현이가 나랑 똑같이 받는다는 소리에 내가 어떻게 너랑 똑같이 받아. 내가 더 오래했는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또한 박하나는 자신이 연기력이 늘 수 밖에 없었던 비결에 대해 감독님이 빨리 하고 가시는 분이라 나한테 한 번의 기회 밖에 없으니까 연기력이 늘 수 밖에 없다고 했다.
 
이후 박하나, 이학주, 안보현은 형님들과 함께 아형 장학퀴즈 다함께 연기해게임을 진행했다. 결국 이학주의 활약으로 아는 부부팀이 문어 순두부찌개를 획득했다.
 
 
아는 형님 박하나 이학주 안보현. 사진/JTBC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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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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