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깨끗한나라, 최대주주 지분매각설 부인에 강세
입력 : 2019-09-11 09:36:11 수정 : 2019-09-11 09:36:11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깨끗한나라(004540)가 최대주주 지분매각설 부인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9분 현재 깨끗한나라는 전날보다 2800원(15.91%) 상승한 2만4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깨끗한나라는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최대주주에 문의한 결과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라고 공시했다.
 
이에 앞서 지난 10일 한 매체는 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 등 오너 일가가 보유한 지분을 매각하기로 하고 국내 회계법인들을 대상으로 매각주관사를 선정 중이라고 보도했다. 최 회장과 특수관계인(친인척 및 관계회사)은 깨끗한나라 지분 38.18%를 보유하고 있다.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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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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