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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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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골프,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시청수 1위는?

2020-08-04 15:00

조회수 :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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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경기에서 나온 스윙 중 어떤 선수가 가장 큰 인기를 끌었을까요. LG유플러스는 골프 미디어 플랫폼 'U+골프'에 올라간 해당 경기의 '선수별 스윙' 중 유해란 선수 스윙의 시청 건수가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유해란 선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스윙 영상 인기도 함께 따라온 듯합니다. 유해란 선수의 뒤를 이어 박현경, 고진영, 임희정 선수의 티샷 영상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LG유플러스 'U+골프'의 실시간 채팅 이용 화면. 사진/LG유플러스
 
제주시 세인트포 골프&리조트에서 개최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경기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박인비, 고진영 선수를 포함해 총 132명이 출전했습니다. 이중 유해란 선수가 4라운드 간 -23타를 기록하며 우승했습니다. 아울러 이번 대회는 이례적으로 1·2일차 경기 중계를 오전 8시20분부터 시작했습니다. U+골프는 1일차 박인비·이소영·임희정 선수, 2일차 유해란·박현경·고진영 선수가 속한 조에 대한 독점 중계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1·2일차 독점 중계한 유해란 선수가 우승을, 1일차 이소영 선수가 이글 샷을 각각 기록하며 실시간 채팅에 참여한 고객은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U+골프는 대회마다 독점중계 중인 선수가 우승·홀인원·알바트로스·이글을 기록하면 실시간 채팅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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