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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양

jinyangkim@etomato.com

안녕하세요. 뉴스토마토 산업1부 김진양입니다.
육아도 '편리미엄'이 대세…"비싸도 편하면 산다"

2019-12-30 15:42

조회수 :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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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미엄을 아시나요.
'편함=프리미엄'을 의미하는 신조어로
시간과 노력을 줄여준다면 금액을 좀 더 지불하더라도
편리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호한다는 현상을 지칭합니다. 
 
이는 일과 육아에 지친 부모들에게는 더욱 와닿는 가치인데요, 
오늘도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육아는 템빨' 이라는 격언 혹은 띵언과 함께 
육아 편리미엄 제품을 일부 소개합니다. 
 
 
이유식 냉동 보관부터 데우기까지 한 번에…코멕스 ‘오븐글라스’
 
코멕스산업의 ‘오븐글라스’는 600℃에 달하는 고온의 내열 온도를 갖춰
전자레인지는 물론 오븐에도 사용 가능한 유리 재질의 밀폐용기입니다. 
급격한 온도변화에 견디는 '열충격강도' 또한 120℃로 높아
열탕 소독과 냉장, 냉동실 사용이 자유롭지요.
 
코멕스 오븐글라스 제품 모습. 사진/코멕스
 
‘오븐글라스’에 냉동한 이유식을 해동 없이 전자레인지나 오븐 등에 바로 넣어 조리할 수 있으며,
새로 조리한 뜨거운 이유식을 담아 바로 냉동실에 보관 가능해 이유식 용기로 제격입니다.
정사각 3종, 직사각 5종, 원형 3종 등 총 11종의 형태와 사이즈로 적재와 보관 또한 편리하기도 합니다. 
 
라운드 형태의 리브가 있는 논슬립(non-slip) 뚜껑 설계로
층층이 쌓아 올려도 미끄러지지 않으며,
쌓아 올린 제품의 유리 밑면과 뚜껑과 사이에 미세한 공간을 만들어
제품에 흠집도 남지 않습니다.
 
 
전자레인지로 이유식 조리를 간단하게…코멕스 ‘지금은 렌지타임’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간단히 이유식을 만들 수 있는 전용 조리용기도 인기입니다.
 
코멕스 ‘지금은 렌지타임’은 140℃까지 사용 가능한 내열 소재의 전자레인지 전용 조리용기로
오랜 시간 가열해 부드럽게 만들어야 하는 죽이나 미음 등의 이유식을 간편하게 조리 가능합니다.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비스페놀-A가 검출되지 않아
아이가 먹을 음식도 안심하고 만들 수 있는 점도 장점입니다.
 
코멕스 지금은 렌지타임 제품 모습. 사진/코멕스
 
달걀찜, 떡볶이, 불고기, 갈치조림, 삼계탕 등의 한식부터
파스타, 라자냐, 에그 베네딕트, 브라우니 등에 이르기까지
총 43가지의 전자레인지 요리 레시피북을 제공해 부부가 먹을 음식도 함께 준비 가능합니다.
 
뚜껑을 열지 않고 스팀홀만 열어 조리하도록 개발,
음식의 수분이 유지돼 전자레인지로 조리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100% 식물성 소재로 열탕소독도 OK! 내열 유아식판 ‘자연에서 온 그릇’
 
코멕스 ‘자연에서 온 그릇’은 내열 온도가 180℃로 높아
열탕 소독,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한 ‘내열 유아식판’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코멕스 자연에서 온 그릇 제품 모습. 사진/코멕스
 
옥수수 줄기 추출물, 옥수수 전분, 식물 추출 성분 등
100% 식물성 소재의 친환경적인 식기라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식기 자체는 물론 프린팅된 염료와 접착 성분까지
식물성으로 유해물질이 없는 ‘노케미(No-chemi)’ 제품인 것입니다.
 
4칸 접시, 3칸 접시, 스푼포크 세트, 손잡이 컵, 멀티볼 등 5종의 제품이
귀여운 동물 캐릭터(부엉이, 펭귄)와
심플한 무지 컬러(아이보리, 그레이)의 2가지 종류로 구성돼 있습니다.
 
 
아이와의 목욕 전쟁 한 번으로 끝낸다! 스토케 욕조 ‘플렉시바스 라지’
 
전쟁이라고 표현할 만큼 힘든 아이 목욕을 돕는 아이템도 있습니다.
 
스토케 플렉시바스 라지 제품 모습. 사진/스토케
 
최대 68L까지 물을 담을 수 있는 스토케 플렉시바스 라지는
넉넉한 크기로 신생아 단독 목욕은 물론
6세 유아까지 두 아이를 함께 목욕시킬 수 있습니다.
 
간편하게 접어서 보관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욕조 바닥에는 물 온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열 감지 고무 플러그가 있어
온도계를 찾는 번거로움 없이 목욕물 온도를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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