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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제작 지원

주인공 집·회사공간에 모션베드·소파·소파테이블 등 베스트셀러 협찬

2018-05-3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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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퍼시스그룹의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제작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자기애가 충만한 유명그룹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왔지만 자신의 삶을 찾기 위해 퇴사를 선언하는 비서 김미소(박민영 분)의 퇴사 밀당 로맨스를 그렸다.
 
일룸은 이번 드라마의 배경이 되는 유명그룹 내 휴게 공간에 소파, 소파테이블 및 벤치, 이영준의 펜트하우스와 김미소의 집에는 모션베드와 소파, 책상, 거실장 등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들을 선보인다.
 
일룸 브랜드 관계자는 "누구나 공감할 법한 직장 에피소드를 다룬 드라마 주인공들의 생활하는 공간과 배경에 일룸 제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으로 만든 일룸 제품을 소개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tvN '이번생은 처음이라', '식샤를 합시다' 등의 프로그램을 연출한 히트메이커 박준화 감독의 작품으로 박서준, 박민영 등 인기 배우들이 출연하며, 6월6일 수요일 밤 9시30분에 첫 방송된다.
 
일룸이 제작 지원하는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포스터. 사진/일룸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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