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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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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상습사기 혐의' 전 KBO 심판팀장 구속영장 청구

2017-08-3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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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정해훈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30일 전 심판팀장 최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 이용일)는 이날 최씨에 대해 상습사기·상습도박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정해훈 기자 ewigju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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