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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석

[굿모닝 경제]조선업 또 악재… 삼성중·대우조선 2조 떼일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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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드릴쉽 건조 현장. 사진/뉴시스


1. 세계 최대 시추업체 노르웨이 시드릴 파산 위기. 그리스 시추업체 오션리그도 지난달 파산 보호 신청. 삼성중공업·대우조선 이들 업체로부터 받을 잔금 23억달러(약 2조6000억원) 날릴 수도.


2. 수출 호조, 내수 반등 등 경제지표 개선세. 다만 중국의 사드보복, 미국의 보호무역 등 대내외 불확실성 여전해 불안. 


3. 카카오뱅크 6월 출범한다. 인터넷전문은행 본인가 받아. 국민메신저 카카오톡 기반으로 운영. 케이뱅크와 경쟁. 


4. 미국 입국심사 강화 계획. SNS 비밀번호 요구하고 스마트폰까지 들여다볼 수도...


5. 유리천장 여전. 10대그룹 여직원 평균 연봉 남성의 62% 불과. 


6. 사드 사태로 지난달 한국 찾은 중국인 관광객 작년 같은 달보다 40% 줄어. 


7. KT-SKT, 5G AI 등 미래 사업 놓고 치열한 주도권 다툼. 홍보전도 치열.


8. 자동차 업계 4월 대대적인 판촉행사. 신차 가격 수백만원 인하하기도. 


9. 일본 도시바 인수전, 일본 기업은 참가 안해. 한·미·대만 10여개사 응찰. 


 


(정치·사회)


1. 여론조사 결과, 양자 대결시 안철수가 문재인 이겨. 다자대결 지지율 차이도 크지 않아. 


2. 김종인 전 민주당 비대위 대표 대선 공식 출마 선언. 킹메이커 역할 노리나. 


3. 해수부, 세월호 10일까지 육상 거치 목표. 선체 올리는 작업 시험 중. 


4. 최순실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작성 과정에 개입 정황. CJ 이미경 부회장에 "좌파 성향, XX년" 등 욕했다는 증언도. 


5. 시리아에서 또 화학무기 공격 반인륜 범죄 발생. 사린가스 사용으로 추정. 시리아 정부는 부인. 국제사회는 미온적으로 대처해온 미국과 러시아 책임론 제기. 


6. 일본 노숙인도 고령화... 평균 60세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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