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자
닫기
김충범

acechung@etomato.com

싱싱한 정보와 살아있는 뉴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자율주행, 어디까지 왔나

2022-09-26 18:27

조회수 : 783

크게 작게
URL 프린트 페이스북
자율주행차의 발전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정부는 연내 일본, 독일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부분 자율주행차(레벨3)를 상용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자율주행 레벨3은 운전자 개입은 최소화하고 비상 시에만 운전자가 운전할 수 있는 조건부 자동화를 뜻합니다.
 
아울러 2025년에는 완전자율주행(레벨4) 버스·셔틀, 2027년에는 레벨4 승용차를 출시하겠다는 목표입니다.
 
자율주행 레벨4는 특정 구간에서 비상 시에도 운전자의 개입이 없이도 차량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단계입니다.
 
자율주행은 어찌보면 순수 부동산 학문과 다양한 정보통신(IT)이 결합된 '프롭테크'의 대표 콘텐츠기도 합니다.
 
자율주행이 활성화되는 날도 머지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자율주행에 따른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행 안전도 더욱 강화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김충범

싱싱한 정보와 살아있는 뉴스를 제공하겠습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