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내주 NH투자증권 현장검사 착수
입력 : 2020-07-03 18:41:52 수정 : 2020-07-03 18:41:52
[뉴스토마토 우연수 기자] 이르면 6일부터 금융감독원이 옵티머스 펀드의 최대 판매사 NH투자증권에 대해 현장검사에 나선다.
 
3일 금융당국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옵티머스자산운용 사모펀드 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 판매사인 NH투자증권에 대해서도 현장검사를 벌일 계획이다.
 
금감원은 NH투자증권에 현장검사를 사전 통지한 후 6일부터는 검사반을 보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 관계자는 구체적인 검사 대상이나 일정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다.
 
금감원은 이미 사무관리사를 맡은 한국예탁결제원과 수탁사인 하나은행을 대상으로 현장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로써 옵티머스운용사 펀드와 관련된 주체들이 동시에 현장검사를 받게 됐다.
 
사진/뉴시스

 
우연수 기자 coincidenc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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