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제이와이드와 전속계약, 김태리·이보영·김소연과 한솥밥
입력 : 2020-06-03 13:42:03 수정 : 2020-06-03 13:42:03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진서연이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63일 뉴스토마토에 최근 배우 진서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매력적인 연기력은 물론 독보적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하는 진서연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향후 다채로운 작품뿐만 아니라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진서연은 데뷔 후 드라마 뉴하트’ ‘황금의 제국’ ‘열애’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브의 사랑등에 출연했다. 또한 영화 반창꼬’ ‘독전등 다수의 작품으로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김소연, 김태리, 김태우, 배종옥, 백진희, 안재홍, 이보영, 이상윤, 전여빈, 최다니엘, 천호진 등의 배우가 소속되어 있다

진서연 제이와이드와 전속계약.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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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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