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5월 매출 656억원…월 최대 실적 기록
안마의자로만 576억원 매출…성수기·코로나19 영향
입력 : 2020-06-03 10:10:08 수정 : 2020-06-03 10:10:08
[뉴스토마토 정등용 기자] 바디프랜드는 지난 5월 총 매출액 656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기존 월 최고치였던 작년 5월 매출 546억보다 20% 증가한 수치다.
 
바디프랜드는 안마의자로만 576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작년 5월 493억원보다 20% 늘어난 수준이다. 판매량도 1만7547대(설치 기준)로 작년 5월 기존 최고 실적이었던 1만5209대를 훌쩍 넘었다.
 
이러한 호실적과 관련해 바디프랜드는 양·한방 전문의로 구성된 메디컬R&D센터가 안마의자를 직접 연구·개발하고, 안마의자의 건강 상 효과가 임상시험으로 입증되고 있는 것이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5월이 전통적인 성수기인 것과 함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건강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도 실적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바디프랜드는 보고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바디프랜드를 선택해주신 고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고객 건강을 위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해 더 진보된 헬스케어 기술로 보답해 가겠다”며 “메디컬R&D센터를 비롯한 연구 조직을 통해 축적한 압도적인 헬스케어 기술력과 임상시험으로 입증해 가고 있는 안마의자의 건강 증진 효과가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바디프랜드
정등용 기자 dyzpow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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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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