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 오는 3월4일 싱글 ‘그 날’로 가요계 정식 데뷔
차세대 보컬리스트 탄생
입력 : 2020-02-27 17:38:13 수정 : 2020-02-27 17:38:13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신인 가수 루(RUE)가 가요계에 정식 출격한다.
 
27일 소속사 보아즈엔터테인먼트는 뉴스토마토에루가 오는 34일 데뷔곡그 날로 데뷔한다. 대중의 감성을 자극할 루의 활약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루는 세련된 비주얼과 마음을 울리는 보컬의 소유자로, 어린 시절부터 가요와 R&B(알앤비),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으며 가수에 대한 꿈을 키워왔다.
 
특히 루는그 날의 작사에도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성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다. 데뷔곡 발매 후 꾸준히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루. 사진/보아즈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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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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