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쉬스완, 여자친구 관련 악플에 법적 대응 예고(전문)
“전화 가는 순간부터 진짜 지옥”
입력 : 2020-02-27 17:02:33 수정 : 2020-02-27 17:02:33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래퍼 해쉬스완이 여자친구 공개 후 악성 댓글이 달리자 강경 대응응 예고했다.
 
해쉬스완은 27일 자신의 SNS좋은 거만 보고 살고 싶었다. 그래서 잘 만나고 있는 거 보여준 건데 평균 수준 잘 봤다라며 악플러들을 저격했다.
 
해쉬스완은 “(여자친구 사진) 이제 안 올린다. 다 보고 있는 것만 알고 있어라. 보고 불안에 떨어라. 언제 어떻게 어디로 불려갈지 모른다. 몇 개월간 떨면서 지옥같이 살고 있어라. 전화 가는 순간부터 진짜 지옥이니까라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한편 해쉬스완은 지난 2017 Mnet ‘쇼미더머니6’에 출연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SNS를 통해 비 연예인 여자친구와의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해쉬스완과 그의 여자친구. 사진/해쉬스완 SNS 캡처
 
이하 해쉬스완 글 전문
 
기사까진 그러려니 했다. 좋은 거만 보고 살고 싶었는데 다들 그러잖아. 그래서 잘 만나고 있는 거 보여준 건데 평균 수준 잘 봤다. 이제 안 올린다. 다 보고 있는 거만 알고 있어라. 언제 어떻게 어디로 불려갈지 몰라. 이거 보고 불안에 떨어라. 몇 개월간 떨면서 지옥같이 살고 있어라. 전화 가는 순간부터 진짜 지옥이니까. 역시 변하는 게 없구나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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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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