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송주 기아차 부장, 15년연속 판매왕 달성
입력 : 2020-02-27 11:31:07 수정 : 2020-02-27 11:31:07
[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정송주 기아자동차 망우지점 영업부장이 15년 연속 판매왕에 등극했다. 
 
기아차는 27일 전국 판매 우수자 10명의 명단을 공개하면서 정 부장이 지난해 566대로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 부장은 영업 업무를 시작한 199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6535대를 판매했고, 2006년부터 기아차 판매왕에 올랐다. 
 
정송주 기아차 망우지점 영업부장이 15년 연속 판매왕에 올랐다. 사진/기아차
 
정 부장은 “고객에게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판매왕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면서 “그동안 저를 믿어주신 고객분들과 제게 도움을 주신 모든 직원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 판매 우수자 TOP 10에 선정된 판매 직원들은 △차량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기반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차종을 소개하는 고객 최우선의 마음가짐 △세단부터 SUV까지 아우르는 기아차의 다양하고 탄탄한 라인업을 지난해 판매 성과의 주요 원동력으로 꼽았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김재홍

경제와 문화가 접목된 알기쉬운 기사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