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훈, 공형진 이어 ‘가세연’ 지지…“열심히 구독하고 있다”
영화 ‘회충가족’ 촬영 근황 전해
입력 : 2020-01-23 15:00:22 수정 : 2020-01-23 15:00:22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배우 공형진에 이어 안정훈이 가로세로연구소를 향한 지지의 뜻을 전했다.
 
안정훈은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라이브에서 가세연을 열심히 구독하고 있는 42년차 배우 안정훈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안정훈은 영화 회충가족촬영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 영화는 가세연에 출연하고 있는 김세의 전 기자가 제작했으며, 조 전 장관을 둘러싼 논란을 모티브로 했다.
 
안정훈은 저는 작품이 좋아서 촬영했다. 열심히 움직이는 가세연을 비롯한 전국의 시청자분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 위해 나오게 됐다고 전했다.
 
공형진 역시 지난 14가세연전화 인터뷰에서 내가 가세연광팬이고 구독자이기도 하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가세연은 주진모의 핸드폰 해킹 논란에 대해 다뤘으며 공형진은 주진모와 과거의 친분만 있을 뿐이라고 선을 그어 논란이 일기도 했다.
 
안정훈 출연분. 사진/가로세로연구소 캡처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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