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 및 반론보도>"환경영향평가 특혜 의혹…" 관련
입력 : 2020-01-21 06:00:00 수정 : 2020-01-21 06:00:00
본 인터넷 신문은 지난 12월 2일자 "환경영향평가 특혜 의혹, 서울시 업무관행이 자초…'박원순표 쇄신안' 무색"이라는 제목으로 "서울시의 환경영향평가 업무는 소수의 실무진을 중심으로 진행하는 구조다."라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서울시 환경영향평가는 내부 공무원 및 외부 전문가 60명으로 구성된 ‘환경영향평가 심의위원회’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이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서울시는 "임기제 공무원은 기구개편 등 예외적인 경우가 아니면 전보가 불가하도록 관련법령에 정하고 있는 등 순환보직을 금지하고 채용당시 전문분야에 근무토록하고 있어 '박원순표 공직쇄신안(서울시 공무원 부정비리 차단 종합대책)'관련 의무전보 적용대상이 아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