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 12월 '누구나 페스티벌'…한식·분식 4천원 할인
입력 : 2019-12-30 15:31:11 수정 : 2019-12-30 15:31:11
[뉴스토마토 김동현 기자]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는 오는 31일까지 배달앱 요기요에서 한식·분식 카테고리를 할인받는 '누구나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누구나 페스티벌은 쿠폰 할인 금액을 요기요가 전액 부담하는 할인 이벤트다. 이번 누구나 페스티벌은 올해 마지막 평일인 31일까지 한식·분식 점심 메뉴를 할인 주문하는 타임 할인을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이 기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요기요 한식·분식 카테고리에서 점심을 주문하면 모든 메뉴를 4000원 할인받을 수 있다. 요기요의 소비자 혜택 프로그램 '슈퍼레드위크 2.0' 중복할인도 가능해 △본도시락 △죠스떡볶이 △바르다 김선생 등을 주문하면 추가로 2000원을 할인받는다. 요기요의 정기 할인 구독 서비스 '슈퍼클럽' 이용자의 경우에는 추가 중복할인 혜택도 받는다.
 
이용자들은 요기요 이벤트 페이지에서 할인쿠폰을 내려받아 해당 카테고리에서 원하는 음식점과 메뉴를 선택해 주문하면 된다. 다만 '요기서 1초결제' 또는 '요기서 결제'를 이용할 때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쿠폰은 카테고리별로 1일 1회 사용할 수 있고, 슈퍼클럽 중복할인은 자동 적용된다.
 
이면희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 마케팅본부 고객릴레이션십마케팅실 실장은 "연말을 맞아 12월 마지막 주 평일 점심시간을 동료, 친구와 함께 요기요를 통해 보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누구나 페스티벌을 준비했다"며 "누구나 페스티벌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요기요와 함께 연말에도 맛있는 즐거움을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는 오는 31일까지 배달앱 요기요에서 한식·분식 카테고리를 할인받는 '누구나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사진/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
 
김동현 기자 esc@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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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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