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 토니, '할로윈' 제이미…'나이브스 아웃', 이 배우를 주목하라
제이미 리 커티스-토니 콜레트…미스터리 추리 스릴러로 돌아온 최고의 카리스마
입력 : 2019-11-14 19:26:16 수정 : 2019-11-14 19:26:16
[뉴스토마토 김희경 기자] 배우 제이미 리 커티스와 토니 콜레트가 미친 연기력을 선보인다. 영화 '나이브스 아웃'(감독 라이언 존슨)에서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제이미 리 커티스는 최근 '할로윈'으로 글로벌 흥행 2억5천만불을 뛰어넘으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돌아온 그녀는 전미흥행 2주 연속 1위의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토니 콜레트는 이름은 몰라도 '유전' 엄마는 모두가 다 아는 카리스마 철철 넘치는 연기로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토니 콜레트는 최근 자신의 SNS에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에 대해 극찬과도 같은 호평을 남기며 “브라보 봉준호!”라는 코멘트를 남기기도 해 국내 영화 팬들의 주목을 끌기도 했다.
 
이렇듯 탁월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쎈언니들이 이번에는 미스터리 추리 스릴러로 관객들 곁을 찾는다. 지금껏 만나보지 못했던 새로운 감각의 미스터리 추리 스릴러를 선보일 '나이브스 아웃'을 통해 제이미 리 커티스와 토니 콜레트는 장르를 뛰어넘는 최고의 연기력과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제이미 리 커티스는 베스트셀러 미스터리 추리 작가의 첫째딸로 카리스마를 뿜을 예정이며 토니 콜레트는 가족과의 연을 놓치지 않으려는 둘째 며느리로 분해 영화를 이끌어나갈 예정. 다니엘 크레이그, 크리스 에반스, 아나 디 아르마스, 마이클 섀넌, 돈 존슨, 라케이스 스탠필드, 캐서린 랭포드, 제이든 마텔, 크리스토퍼 플러머 등 모두가 신스틸러인 영화 속에서도 두 언니의 활약은 더욱 도드라질 예정이다. 
 
베스트셀러 미스터리 작가가 85번째 생일에 숨진채 발견된 사건을 둘러싸고 치밀하고 숨가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인 '나이브스 아웃'은 최고의 배우들이 선보이는 탄탄하고 몰입감 넘치는 이야기로 해외에서부터 극찬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작품이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99%를 기록중인 '나이브스 아웃'은 이미 스릴러 장르로 언론과 평단, 관객의 인정을 받은 바 있는 라이언 존슨 감독이 각본과 연출 면에서 최고의 역량을 발휘했다는 각종 매체의 호평을 앞세워 심상치 않은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렇듯 역대급 화려한 캐스팅 속 두 언니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나이브스 아웃'은 12월 5일 개봉 예정이다.

 
제이미 리 커티스-토니 콜레트. 사진/㈜올스타엔터테인먼트
 
김희경 기자 gmlrud15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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