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전국 6개 도시에서 투자전략 세미나
글로벌 투자전략·모델포트폴리오 기반 자산관리 방법 안내
입력 : 2017-06-14 17:18:38 수정 : 2017-06-14 17:18:38
[뉴스토마토 양진영 기자]한국씨티은행은 다음달 15일 서울과 광주에서 투자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은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과 고객의 투자를 돕기 위해, 매년 글로벌 투자 전략에 대한 대고객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상반기 동안 서울, 대구, 부산, 인천 그리고 대전에서 투자전략 세미나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 세미나에서는 고객들에게 씨티은행의 글로벌 투자 전략과 멀티에셋 상품을 활용한 효율적인 자산 배분 방법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또 2015년 하반기에 도입한 모델포트폴리오에 기반한 효율적인 자산 관리 방법도 고객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발렌틴 발데라바노 한국씨티은행 개인금융본부장은 "이번 세미나는 저금리·저성장 기조 속 자산 관리에 관심 있는 고객 분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하반기 중에도 신규 자산관리센터 오픈 기념 행사, 시장 전망 세미나 및 문화 행사 등 다양한 고객 행사를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사진/ 한국씨티은행
양진영 기자 camp@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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