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하 공식입장, 소속사 “학폭 주장, 사실 아니다”
입력 : 2021-03-05 11:30:21 수정 : 2021-03-05 11:30:21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동하가 학교 폭력 의혹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4일 공식입장을 통해 동하의 학폭 의혹에 대해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을 확인한 즉시 배우 본인과 이야기를 나눴다. 확인 결과, 글쓴이가 주장하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배우 본인의 판단이 명확하지 않을 수도 있기에 주변 지인들에게 확인하였으나 대답은 동일했다앞으로도 해당 일에 대한 내용으로 더 이상 상처 받는 이들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한 조사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악의적인 목적으로 무분별한 허위사실을 생성 및 공유하는 이들에게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회사에서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동하에게 학창시절 신체 폭력과 언어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내가 동하에게 폭행을 당한 장소는 학교가 아닌 외부였다. 그 이유는 내가 김형규를 쳐다봤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지금 생각해보면 전형적인 양아치들의 약자에 대한 폭력이었다. 오죽했으면 나한테 뺨을 때리고 욕설을 하는 걸 여성이 말리고 그 자리를 떴을 정도였다고 덧붙였다.
 
 
동하 공식입장.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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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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